예전에 영등포에서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다차있는데 버스카드찍는곳
왼쪽의 자리 두개붙어있는곳은 아무도 안앉았길래 일단 앉았다
그리고 버스카드찍으려고 꺼낸지갑은그대로손에올려놓고
있는데 왠 여자가 타더니 내옆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방구껴서 놀랐음…
근데 한번이 아니라 계속 끼길래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가스중독인지 마치 술먹다가 정신이 멍해지는것처럼
방구냄새 계속 맡으니까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그런데도 여자는 계속 내쪽으로 방구뀌고 그러면서
드는생각이있는데 이여자가 무슨이유인지
나를기절시키려고 하는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정신차리고
눈 확뜨고 앉아서정신집중을했다. 그러자 여자가 급했는지
나를 빨리기절시키려고 하려고 엉덩이에 방구뀌고 방구분자를 손에 모아놓고
그걸 내코에 갔다 대서 진짜 기절할랑말랑 하던걸 한번에 기절했다.
깨어나보니까 지갑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