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 즉 신인류가 살고 있는 공간이 지구에 있다는 ‘지구공동설’을 제기했다.
이 가설은 북극 또는 남극에 또 다른 지구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으며 지구 속이 도넛처럼 텅 비어있어 그 공간에 신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 으로, 이는 20세기 초 몇몇 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해 소개됐던 것이다.
이 가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북극의 극지방으로 갈수록 바닷물이 짜지 않고 민물로 이뤄져있으며 온난대 기후가 형성돼 북극곰을 비롯한 여러 동물들과 심지어 모기까지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구 공동설’을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바닷물과 빙하가 짜지 않은 이유는 하늘에서 내린 눈이 언 것으로 염분이 포함돼 있더라도 태양에 의해 증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는 지구 속에 신세계를 보았다”는 버드 제독, “우리는 새로운 지구 속 지하세계를 경험했다”는 얀
센, “지구 내부에는 1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있다”는 샤룰라 등이다.
또한 이들은 땅 속 도시의 크기는 지표 약 3/4 육지, 약 1/4 대양 정도이며 그곳에는 신인류가 살고 있는데 그들의 수명은 600 ~ 800년 정도라고 밝혔다.
2007년 러시아의 ‘프라우다 신문’에는 물리학자 ‘페드로 네볼린’이 ‘지구 공동설’을 지지하는 “지구 탄생 가설’을 주장한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그는 신문을 통해 “태초에 우주를 떠돌던 거대한 물질 덩어리였던 지구는 태양과 우주에너지로 인해 뜨겁게 달궈져 용암이 되었다가 오랜시간 동안
지구 나이 46억년 인류가 살고 있는 생명의 땅 이다.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는 지구 속에 신세계를 보았다-버드 제독, 우리는 새로운 지구 속 지하세계를 경험했다-얀센, 지구 내부에는 1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있다-샤룰라”등 신인류가 살고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2007년 러시아의 ‘프라우다 신문’에 충격적인 기사가 실렸다. 물리학자 ‘페드로 네볼린’이 기존의 지구생성이론과는 완전히 다른 ‘또 하나의 지구 탄생이론’을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태초에 우주를 떠돌던 거대한 물질 덩어리였던 지구는 태양과 우주 에너지로 인해 뜨겁게 달궈져 용암이 되었다가 오랜 시간 동안 식으면서 굳어진 딱딱한 지층이 지구의 표면에 깊게 형성되어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네블린의 주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화두가 되어 온 ‘지구 공동설’을 의미한다.
‘지구 공동설’이란 지구 속이 도넛처럼 텅 비어있어 그 공간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다는 가설이다.
이러한 가설은 ‘독재자 히틀러’, ‘티베트 달라이라마’가 믿으면서 사람들에게 회자되었고, 가설을 믿는 자들의 모임 ‘지구 공동설 위원회’를 결성하기도 했다.
한편, 지구 속 내부 도시를 실제로, 경험했다는 자들 중 ‘미 해군의 버드 제독’, 노르웨이 ‘올랍 얀센’부자, 캘리포니아 ‘샤룰라’ 등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은 땅 속 도시의 지표 약 3/4 육지, 약 1/4 대양 정도이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600 ~ 800년 정도 생명을 유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외에도 1912년 이탈리아에서 발견된 희귀한 책 한 권에 대해 알아 봤다. 235 페이지의 고문서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책 ‘보이니치 코드’(필사본)였다.
<지구속>
지구속 내부의 구조…
지구 내부에는 중심에 태양이 있으며.. 3/4가 대륙이고,
1/4가 바다이다.. 남성의 평균 키는 3m60 정도이며, 여성
은 평균3.3m 이다..
이들은 하이프로빈의 고도의 거인 문명족이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러면 지구내부와 외부의 지각 두깨에 해당하는 길이는
바로..480km로 적당히 두꺼운 셈 이다..
지구속으로 들어간 버드 제독은 이같이 표현을 한다..
“엄청난 미지의 세계” 라고…
금”이 천지에 널려있어 왠만한 사원은 황금으로 입힌
호화 사원이며
문고리 장식등…모든 부분이 금”으로 세공이 되었다..
그들의 운송 수단은 바퀴없는 도로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가 하면..외철길 위로, 자기 부상 열차가
오가는데 수평이동 뿐만 아니라..직 상승 직 하강 등이
자유자제로 가능해 수평 이동만 하는 우리 지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지구 내부의 하늘 한 가운데는 전기의 중심지인..
내부 태양이 있는데.. 우리의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그것은 언제나, 지구내부의 환경을 온난하게 지켜주며,
불변의 중력 법칙에 의해 지구속의 정 중앙에,
고정된채 스스로의 빛을 발하고 있다..
<지구속>
하루에 약 30분씩 적절하게 비가 내리며, 모든 농작물, 식물들이 크고 풍성하게 자란다. 포도송이 들은 길이가 4-5피트(122-152cm)이고 각각의 포도알은 오렌지만큼 크고, 지구 내부에서 가장 잘 자란다는 사과는 사람 머리보다 크다.. 얀센은 지구내부의 도시인 ye hoo, nigi, delft, heck-tia도시를 방문 했는데 보통 높이가 30m~240m나 되는 나무숲이 해변가 숲을 채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북극 탐험가들은 어디에서인지 모르지만 시베리아에는 없는 오색 찬란한 꽃가루 등이 극지방을 ㅗㅎ수놓는다는 것은 여러번 들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몇몇 새들은 날개를 펴니, 양날개의 길이가 9m정도이고,
알 크기가 60cm이며, 거북이의 크기는 7.6-높이가 4m
정도로 아주 크고 높았다고 한다.
지구 속 문명
티모시 그린 베클리 지음/ 안원전 옮김[내용소개]
이 책은 올랍 얀센이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교류를 가졌던
문필가 죠지 에머슨의 『올랍 얀센 견문록 (원제: The Smoky God)』과
북극 탐험가들의 항해사료, 지구내부 세계의 모든 도시와 국가들을 말하는
총체적인 조직망 ‘아갈타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 등을 망라한 책이다.
현재 수많은 외계문명의 비행선기지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전 은하계의 외계인들과 접촉하고 있는 고도로 발달한
<u></u>지구내부 문명의 실상과,
이들이 앞으로의 시대에 인류에게 의미하는 것,
1950년대부터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정부와의 접촉의 진상 등을 소개한다.<o:p></o:p>
<책>
북구 저편 아득한 곳에 있다는 전설의 낙원….
지구 공동(空洞)의 유래는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초 우연히 북극입구 안쪽으 로 항해해 들어가 지구내부 세계에서
2년을 살았던 올랍 얀센의 모험담은 광대한 지구 속 문명에 대한
최초의 구체적인 기록이라 할 수 있다.
<u>Top</u>
[지은이 : 티모시 그린 베클리<o:p></o:p>]
‘미스터 UFO’란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는
티모시 그린 베클리는 이너 라이트(Inner Light)출판사의
대표로서 외계현상 중에서도 특히 지구내부에서 발생되는
UFO현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의 책들을 주로 펴내고 있다.
지구내부 세계로 들어가는 중요한 입구의 하나인
샤스타 산 아래의 지하도시들과 그곳에 거주하는 아갈타인들에
대한 소개도 그의 중요한 사업중의 하나이다.
* 헬 리의 주장
지구공동설의 학계 최초의 주장은 헬리혜성을 발견한 헬 리가 1962년에 주장했다.
사진으로는 1947년과 1956년에 미 해군제독 버드가 촬영한 북극횡단 사진에 거대한 구멍이 찍혀 있다.
하지만 그 사진은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하여 모두 불타 없어지고 말았다.
*공동연구가의 주장
공동연구가들은 모든 천체는 구멍이 나있고 속은 텅 비어있다라고 한다.
그것은 행성이 탄생할 때 소용돌이 운동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행성은 원심력에 의해서 그 내부 구조가 도넛과 같이 텅 비어 있다는 것이다.
*파스칼 조단 (Pascual Jordan)의 주장
파스칼 조단 (Pascual Jordan)은 1971년에 [팽창하는 지구]에서 대륙 이동을 지구 팽창의 단서로 보고 같은 용적이 팽창하기 위해서는 지각 내부에 공동이 생겨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현재 지각 두께는 약 170마일에 불과하며 속 빈 구형(球形)의 지구는 함몰 부나 개구부가 생겨나지 않는 한 무한정 팽창할 수 없으며 이것들은 지구 자전축 가까운 양극 지각에 정확한 회 전 대칭의 중심이 되어 생겨났을 것이라 말한다.
*윌리엄 L 블라이언 2세
윌리엄 L 블라이언 2세는 [달과 UFO(Moon Gate)]에서 거리의 차이가 있을 뿐 지구지각의 두께가 800마일이며, 달의 지각두께는 단 95마일이라 하여 달과 지구의 공동(空洞)설에 대해 언급했다.
*칠레 지진과 관련
1950년 5월 22일 칠레 대지진에 대해, 196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지진학회 모임에서는 이 지진의 충격이 너무나 격렬하여 지구라는 행성 전체가 거대한 종이 울리듯 울렸다고 한다. 이는 지구의공동현상의 결과로 추측할 수 있다.
*오일러의 주장
스위스의 유명한 고등 수학자이자 물리학자로 오일러 방정식을 만든 오일러는 핼리가 주장한 것처럼 지구 안에는 3개의 천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중심태양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주장했다.
*’존 그리피스 심메스’ 대위
1812년 영미전쟁에서 캐나다 ‘포트 에리’의 영국군 요새를 격파했던 ‘존 그리피스 심메스’ 대위는 전역한 뒤 토성에 둥근 테가 둘러 있는 것이 동중심구체설의 유력한 증거라 주장하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비롯하여 모든 혹성이 속이 비어 있음을 주장했다.
그는 지구 안의 대륙을 찾아 성조기를 꽂자고 국회에 청원하여 전 미국을 들뜨게 하였으나 아쉽게 부결되었는데 그는 캐나다 순회 강연 중 사망했다.
지구공동설 - (a) M. B.가드너에 의한 가장 새로운 지구 공동설:지구의 양극에 지름 2,250km정도의 구멍이 있고 여기에서 지하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지각의 두께는 약 1,290km, 지구 속에 있는 태양의 지름은 약 960km이다.
b) C. R.티드가 상정한 다른 타입의 지구공동설:티드의 《세포우주론》에 의하면 우리들이 사는 세계는 지각 안쪽에 있으며, 공동내부에 떠 있는 별들과 행성을 둘러싸듯이 펼쳐져 있다.
고등학교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지식으로는 지구는 지각, 맨틀층, 외핵,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맨틀 층은 마그마로 채워져 있다라고 배웠다.
이러한 이론을 바꿔 해석하자면 지구는 표면과 핵 부분이 딱딱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사이 공간은 비어있다는 이론이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진실은 상식 너머에 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