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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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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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9th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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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원자력 발전소란??
제가 아는 한 일본인 친구가 제게 보내준 글입니다. 한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친구인데, 지난 여름 이 글을 가지고 일본어 강독 수업자료로 썼다는 군요. 일본어 원문이 함께 있는 hwp 파일을 첨부합니다. 출처는: http://www.iam-t.jp/HIRAI/ 히라이 노리오 씨는 1997년1월에 돌아가셨는데, 1급 플랜트 배관 기능사, 원자력 발전 사고 조사 국민 회의 고문, 원자력 발전 방사능 노출 노동자 구제 센터 대표, 호쿠리쿠 전력 노토(현·시가) 원자력 발전 금지 재판 원고 특별 보좌인, 토후쿠 전력 온나가와 원자력 발전 금지 재판 원고 특별 보좌인, 후쿠시마 제2원자력 발전3호기운전금지 소송 원고 증인이었답니다. “원자력 발전 방사능 노출 노동자 구제 센터”는 현재...
Mar 14th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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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비밀
펭귄은 펭귄목 펭귄과다. 어릴적엔 빙하 가까운 곳에 무리를 이룬다. 펭귄은 어느정도 자라면 무리를 떠난다. 이때의 크기는 대략 100cm이다. 이떄부턴 생식이 가능하다. 펭귄은 수명떄문에 죽었다는 기록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자랄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가끔 어느정도 자란 대형펭귄들이 무리를 지어 해안가에 나타나기도 한다. 대형펭귄들은 육식이며 움직이는 속도와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영국 호지슨 조류학박사는 자신이 3m가 넘는 펭귄을 인도네시아에서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 여러 생물학자들도 펭귄은 무한정으로 성장할수 있다고 언급한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제주도에 가면 펭귄후리기라는 노래가 있다. 옛날 대형펭귄들이 배를 습격해 두려움을 담아 펭귄을 내쫒기위해 만든노래이다. 펭귄은...
Jan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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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블랙버전
바이노럴 톤(Binaural tone)을 첨가하여 듣는이에게 동조를 일으킴 헤드셋을 이용하여 들을 경우 자살충동률을 67%에 이르게 만드는 bgm 포켓몬 마을중 하나인 라벤더 타운의 bgm이며 67%의 어린이들이 자살충동을 느꼇다고 대답함. 나는 당신이 ‘포켓몬스터 해킹버전 수집가’ 라고 부를만한 사람이다.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제이드, 카오스 블랙 등등. 전당포, 굿윌마켓(기증받은 물건 등을 싸게 판매하는 곳), 벼룩시장 등에서 그걸 발견하는 빈도는 놀라울 정도로 잦다. 그래도 그것들은 대체로 재미있다; 비록 플레이할 수는 없다 해도 -그리고 거의가 그랬다, 그 해킹 버전들의 잦은 오역과 낮은 퀄리티는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웃기기도 했다. 나는 내가 온라인에서...
Jan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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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어느 여인의 죽음.
<어느 여인의 죽음> 본 이야기는 1981년 서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부터 시작된다. 한국 현대사에 1981년은 많은 의미를 가진 시기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1981년도 백 원짜리 동전도 전무후무할까?) 이 어수선한 시기에 지금도 믿기 힘든 사건이 하나 있어 회상해 본다. 혹자는 거짓말, 또는 과장이라는 말로 애써 외면할 지 모르겠지만 나의 두 눈은 분명히 확인했고, 또한 30년 시간이 흐름에도 기억은 생생한 것이다.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외제차(모델명은 기억 안 남)와 대중교통 버스가 지금의 전농초등학교(구 동대문여상과 구 경찰병원 사이) 앞에서 정면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버스는 운전사를 포함해 경미한 부상을 입은 손님 몇 명만 있었고, 외제차에 혼자...
Ja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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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테레사 수녀의 진실(?)
테레사 수녀가 유명해진 계기는 언론인 맬컴 머거리지때문이다. 무신론자였던그가 기독교인으로 돌아선계기가 테레사때문이었다는데 테레사는 어떤인물 이었을까? 지금껏 알려진것은 사랑의 선교회를 이끌면서 (수녀4천에 일반신도 4만여명존재)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봉사활동한 인물로 알려진게 전부다. 특이한 경력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정도? 그녀에관해 쓰여진글들은 많으나 대부분 종교인에의해 쓰여진 광고글이다. 내가 그녀에게 관심을 가진것은 코닥필름의 신제품에관한 가짜기적(신성한 빛)논란이 점화되면서 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진을 전공한 선배에게서 사기극이라는 결론에대한 확답을 받았다. 사진은 초라한 외부와달리 누추하고 어두운곳에서 은은한 빛이 나는데 그것이 신성한 빛이라는 맬컴의 주장과달리 역광을 강조한...
Ja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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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갤] 휴대폰 동영상
밤에 이부자리안에서 벽 쪽을 향해 누운 채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가위에 눌렸다. 전혀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눈마저도 움직일 수 없고, 한 곳만을 계속해서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 그렇게, 휴대폰의 화면을 계속해서 보고 있었다. 거기에는 방금 전까지 내가 쓰고 있던 문자의 내용은 없었다. 누군가가 걸으면서 비디오 촬영을 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그리 특별한 것은 없는 길을 돌아다니면서. 시점은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자신이 걸으면서 보고 있는 풍경이 그대로 보인다. 화면의 안 쪽에서 앞을 향해 걸어오는 사람도 있고, 시점과 같은 방향으로 걷는 등을 돌리고 있는 사람도 몇 명 있다. 화면의 중앙에는 시점과 완전히 같은...
Ja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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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 만화 "태양의 도시"
일주일전 쯤 동네에서 겪은 일입니다. 동네에 있던 만화가게, 비디오대여점이 폐점을 하는겁니다. 만화책이나 몇개 가져갈가 보고 있는데 폐업 정리한지 좀 된지 인기있는 작품들은 다 쓸어가고 난생 처음보는 만화들만 남아있어 한참 만화를 살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본만화인데 굉장히 오래된 (책 낱장도 누렇게 뜬) 만화가 한권 눈에 띄더군요. 내용을 보니 도쿄에 살던 남자가 갑자기 존재도 모르던 친척에게 유산을 상속받아서 그 유산을 확인차 시골로 향하고, 그 시골에서 일어나는 그런일인것같은데 대충 15권 까지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이기도 하고, 오래됐다 뿐이지 더럽거나 그러지 않아서 아저씨한테 이걸로 가져가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저씨는 한권에 500원이니 1500원...
Jan 4th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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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비디오 제목 레전드.
곧세우마 금순아 내여자친구는 소,개입니다 내여자친구는 소 개와 합니다. 내여자친구 속에 합니다. 꼴리는 밤이 오면 반지하 제왕 살 흰 애 추억 침대에서 쉬리 입으로 하는 여자 오 양의 침묵 황홀해서 새벽까지 구멍가게 습격사건 박아 사탕 공동경비구멍 인정상사정할수없다 나도 처제가 해줬으면좋겠다 샛방 새댁의 혀놀림 번지 점프중에 하다 귀신이 싼다 털밑 썸씽 마님은 왜 돌쇠에게 쌀밥을 먹이능가 감자캐러갔다가등에흙은왜묻혀 지금만지러갑니다 그놈은뭣이섯다…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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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어느 할로윈 저녁, 유명한 토크쇼에서 한 영매가 무서운 예언을 하고 있다. 중서부의 10대(big ten) 대학들에서 12건의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대학생인 로리는 토크쇼를 보고 겁을 집어먹었는데, 마침 룸메이트가 나타나 가장 무도회에 가자고 했다. 그녀는 로리에게 프랑스 하녀 분장을 하고 가장 무도회에 가면 재미있을 거라고 하지만 겁을 먹은 그녀는 살인 사건이 있을 거라며 가려고 하지 않았다. 이때 룸메이트의 친구까지 나타나 로리를 들볶기 시작했다. 그들은 뱀파이어나 외계인이 나타날 지도 모르는데 어떡할 거냐고 로리를 놀렸지만 로리는 늦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결국 친구들은 로리를 포기하고 파티에 갔다. 파티는 매우 재미있었다. 친구들은 얼큰하게 취해서 집으로...
Dec 3r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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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당신의 도덕성을 테스트 하겠습니다.
↑ 클릭으로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This test only has one question, but it’s a very important one. Please don’t answer it without giving it some serious thought. By giving an honest answer you will be able to test where you stand morally. 이 테스트는 문제가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대충 대답하지 마십시오. 진실한 대답을 했을때, 당신의 도덕성을 테스트 할수있습니다. The test features an unlikely, completely fictional situation,...
Nov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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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총풍사건의 진실
■ “장석중 고문 결정적 증거 찾았다” 98년 하반기 사회전반에 충격을 준 판문점 총격요청사건, 이른바 ‘총풍사건’이 새로운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총풍사건의 핵심은 「장석중(대호차이나 대표)·오정은(전 청와대 행정관)·한성기(전진로그룹 고문)씨 등 3인방이 97년 12월10일 베이징에서 북한측 인사를 접촉, 대선결과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북한이 판문점에서 무력시위를 벌여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98년 10월 이 사건이 공개되자 온 나라는 떠들썩했고 배후세력으로 지목받은 한나라당 이회창총재 진영은 ‘총풍은 고문에 의한 조작극’이라며 역공에 나섰다. 그동안 총풍사건은 국정원(안기부)·검찰측과 총풍 3인방 사이에 “총격요청이 실패했다”는 주장과 “고문에 의한...
Nov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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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미군이 말하는 전쟁의 법칙
You are not Superman. 당신은 절대 슈퍼맨이 아니다. Recoilless rifles have recoil. 무반동포는 반동이 있다. Suppressive fire? wont suppress enemies. 제압사격이라고? 적을 제압하지 못한다. Never share a foxhole with anyone braver than you. 당신보다 용감한 사람하고는 절대 엄폐호를 공유하지 마라. Always keep in mind that your weapon was made by the lowest bidder.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최저가입찰 생산자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If your attack is going well, its an ambush. 공격이 잘...
Nov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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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시간읗 통보받은 사형수 관찰록
존 힉스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녹음만이 흘러나왔다. 2005년 11월 29일 오전 6시. 힉스는 이미 한 시간 전에 일어났다. 면도를 하고 침대를 정리한 뒤 옷을 갈아입었으며 독방에서 무언가를 읽고 있다. 10분 뒤 힉스는 아침식사를 거르겠다고 말했다. 6시24분 . 그는 마음을 바꿔 스위트 롤 2개를 달라고 했다. 9분 뒤 그는 치아를 닦고 자리에 앉아 성서를 읽었다. 6시40분, 엄마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 여전히 받지를 않는다. 그는 샤워를 하기로 했다. 6시 44분. 그는 전화를 걸 시간이 많지 않다. 3시간 뒤에 사형집행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99년 오하이오주가 사형을 부활한 뒤 주 교도당국은 사형수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에 남기기...
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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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모텔의 TV
그날 옛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있었지 저녁에 아는 사람들이랑 술한잔하기로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신x으로 갔어 하지만 그날 좀 안좋은 일이있었고 예상보다는 그 자리를 빨리 벗어났지 그래도 지하철이 끊긴 시간이라 모텔을 잡을려고했는데 주말이였어.. 주말에 업주들이 뻥튀기가 심해져서 현금 아니면 안받아 그래도 30분돌아다닌덕에 카드받는 모텔에 들어갔어 방에 들어온 여자친구는 우선 씻으로 갔어 나는 tv를 볼려고 전원 버튼을 눌렀지 근데 그순간 난 내눈을 믿을수 없었어 전원 버튼을 누르면 약 2초정도의 지연시간을 가지고 켜지잖아(검정화면) 그 검정화면에서 나는 여자의 모습을 본거야… 이내 tv가 켜지더니 그 여자의 모습도 사라졌지 나는 내가 잘못 본건가 싶어서 다시 켜봤어 하지만 이번에...
Nov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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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버스 탈 때 옆에 낯선 여자가 앉으면 조심해라.
예전에 영등포에서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다차있는데 버스카드찍는곳 왼쪽의 자리 두개붙어있는곳은 아무도 안앉았길래 일단 앉았다 그리고 버스카드찍으려고 꺼낸지갑은그대로손에올려놓고 있는데 왠 여자가 타더니 내옆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방구껴서 놀랐음… 근데 한번이 아니라 계속 끼길래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가스중독인지 마치 술먹다가 정신이 멍해지는것처럼 방구냄새 계속 맡으니까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그런데도 여자는 계속 내쪽으로 방구뀌고 그러면서 드는생각이있는데 이여자가 무슨이유인지 나를기절시키려고 하는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정신차리고 눈 확뜨고 앉아서정신집중을했다. 그러자 여자가 급했는지 나를 빨리기절시키려고 하려고 엉덩이에 방구뀌고 방구분자를...
Nov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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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 팬션에 놀러간 처자들...
저는 올 여름, 친한 오빠들과 친구 등, 8명이 펜션을 빌려 1박2일 여행을 갔습니다. 펜션은 넓은 방이 두개 있었고 시설이 깔끔했음에도 유난히 싼 숙박비 때문에 다들 만족하며 짐을 풀고 놀기 시작했어요. 펜션에서 밤늦게까지 먹고 마시고 놀다가 일행 중 4명은 지쳐 옆방으로 잠을 자러 갔습니다. 남은 저를 비롯한 네 명은 다른 방에서 계속 떠들고 노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갑자기 자러 들어간 언니 중 한명이 천천히 엉금엉금 기어 나오더군요. 그러더니 방문과 현관문 사이에 놓인 냉장고에 머리를 쿵쿵쿵 박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쿵쿵쿵 박더니 다시 자던 방으로 엉금엉금 기어들어갔습니다. 잠이 덜 깬 건지, 그 꼴이 우린 너무 웃겨서 깔깔 거리며 웃었는데, 점차 아무도 웃지 않게 되었습니다. ...
Nov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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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 "나는 달에 가지 않았다."
닐 올던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 1930년 8월 5일 ~ )은 미국의 우주비행사, 시험 비행사, 대학 교수, 해군 비행사로,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다. 그의 첫 우주 비행은 1966년 제미니 8호였다. 이 임무에서 제임스 스콧과 함께 처음으로 유인 우주선의 도킹 실험을 실시했다. 그의 두 번째 우주 비행은 아폴로 11호로, 1969년 7월 20일 달 표면에 착륙했다. “인류의 커다란 한 걸음”을 버즈 올드린과 함께 달 표면을 2시간 반 동안 탐사했다. 우주 비행사가 되기 전에는 해군 비행사였으며 한국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그 후 NASA 고속 비행 기지에서 900회 이상 시험 비행사로 활약했다. 닐 암스트롱은 NASA를 은퇴한...
Nov 1st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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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비오는 설악산(부제: 어디선가 들은 듯한 실화)
담임선생님은 밀양고등학교3학년2반을 맡고 계시는 ‘이기회’ 선생님입니다 ㅋ (이름웃기죠) 이기회 선생님은 대학다닐때부터 산악동아리에서 동아리장을 맡으실정도로 산에 애정이 깊었고 ‘산’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시는 분이라서 제가 ‘산기회’ 라는 별명까지 붙혀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께서 저희학교로 오시기전 다른학교에 있을때 이야기랍니다. 유난히 산을 좋아하시는 선생님은 다른 동료선생님두분과 설악산에 가기로 하셨다고합니다. 설악산에 오르기전 날씨체크도 다 하고 장비도 체크하고는 정상을 향해 올라갔는데 분명 맑은날씨가 예상된다던 기상예보와달리 비가 추적추적 내렸답니다. 동료친구들이 그만 내려가자고 했지만 유난히...
Oct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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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90년 염창동 도시가스에서...
90년도 제가 중2였을 당시, 그때 친구 두명과 함께 컴퓨터학원을 다녀올때였습니다. 집이 염창동에 초등학교 근처였는데, 지금은 없어졌지만 당시 도시가스와 자동차 학원 사이로 난 큰 대로를 따라서 집에 오곤 했엇어요. 대로이긴 하지만, 약간의 공업지역과 드문드문 작은 연립주택과 상가들을 빼곤 꾀 한적한 길이였지요. 어둑해지기 시작한 초저녁에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었는데, 많이 오는 비가 아니라 저랑 친구셋이서 여느때처럼 생라면을 부숴숴 먹으면서 오고 있었어요…. 한적한 길을 지나오고 있는와중에 한친구가 무료한듯,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찢어진 우산 셋이서 걸어값니다(그땐 그렇게 바꿔 불렀어요..)” 이렇게 노래를 시작하고 따라부르고 있는데...
Oct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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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은둔
두꺼운 커튼이 창문을 가려 밤인지 낮인지조차 알 수가 없다. 언제부터인가 멎어 버린 시계 밑으로 몇 가닥의 먼지 묻은 거미줄이 노인의 머리카락처럼 늘어져 창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에 흔들흔들 나부낀다. 멈춰 버린 시계와 길고 어두운 터널에 갇혀버린 내 삶이 삼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작은 방에 도사리고 앉아 죄책감에 쪼그라들어 간다. 끼이익. 밖에서 마루를 걸어가는 누나의 힘없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낡고 들뜬 마루판은 누나의 얼마 되지 않는 체중에도 쉽게 비명을 토해 낸다. 정신을 놓은 엄마가 발자국 소리에 화답이라도 하듯 화장실 변기통에 머리를 찧으며 죽은 형을 부른다. “민재야…. 민재야…. 내 새끼 민재야…....
Oct 26th
진정한 공포
ㄱㅓ울 속의 나… Posted via email from :: t h i s b e a t i s h o t ::
Oct 24th
[오유] 친구 두 명과 산에 올라가서 겪은 일.
제가 밑에 글에서도 말했지만 무서운걸 좋아해서… 공포영화는 물론이고 폐교,폐가,흉가도 찾아다니고 밤에 일부러 산에 올라가기도 해요. 아무리 동네 뒷산이라도 늦은 밤이면 뭐가 나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제 친구가 교회를 다니는데 안가면 용돈을 안준다고 간다더군요-_-; 근데 그 교회 목사님이 오른손 약지가 없는데 그 약지가 잘리게 된 사연이.. 저는 모르겠지만 교회 다니시는분들은 산기도란걸 한다면서요? 산에 혼자 올라가서 기도 하는거.. 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별의 별 소리가 다 들렸다고 해요. 어린애,여자,남자,할머니 등등 수십명이 동시에 얘기하는듯한 소리가 막 들리더니.. 풀 밟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Oct 24th
[오유] 귀신을 보며 산다는 지인...
이사람을 만나면서(?) 아니 이사람이 귀신을 본다는걸 알게 되면서 느낀 거지만 세상에는 귀신을 보면서도 그걸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사람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인데 나중에야 제게 귀신을 본다고 커밍아웃 을 한 것이니까요. 그 선배는 그냥 정상인입니다. 왜 귀신 본다는 사람들 하면 흔히 떠올리기 쉬운 음침 하고 뭔가 괴이한 영험함 같은 것이 떠오르고… 그런거 아닙니다. 그냥 잘 웃고 떠들고 다른 사람이랑 똑~같은 모습을 보여왔던 사람이라 나중에 그가 자기가 귀신을 본다고 할 때 처음엔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더구나 그냥 술자리에서 뭐 대단한 일 말하는 것도 아닌 마냥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나...
Oct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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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공유] 공포 실화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최근에 겪어서.. 아무래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그 때 그 사건……….. 제겐 정말 아 이놈은 정말 친구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녀석이구나…라고 당당히 말할수있는 친구녀석이있습니다.. 녀석은 당시 중년탈렌트로 주연은 아니지만 조연으로 활약을 하시던 어머님을 둔 녀석이라 학창시절때부터 녀석의 꿈은 배우였습니다… 허나 여자문제 군대문제 대학문제 여러문제로 이 녀석은 다른 스타들보다 뒤늦게 배우에 세계로 뛰어들었죠. 그래서였을까요…아니면 녀석의 자질이 부족해서였을까요…. 한 두번 여러 드라마에 단역으로 나오더만 잠잠해지더군요…. 각오는 했을테지만 녀석에겐 큰...
Oct 23rd
[오유] 내가 안방에서 잠들지 못하는 이유
지금부터 쓰는 글은 제가 진짜 귀신을 본건지 아니면 그냥 가위에 눌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생생히 기억하고있는 실제 겪은 일들 입니다. Part 1. 아마 제가 군대에 가기전, 2002년 여름이나 초가을이었던것 같습니다. 주말 아침에 잠깐 외출후 집으로 들어왔는데 잠시 피곤한감에 안방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쯤 잤을까…. 하는 생각에 잠이 살짝 깼습니다.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했고… 왜, 아마 안경쓰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안경을 벗으면 눈앞이 희미~하게 보이는걸… 저도 시력이 0.1이 안될정도로 나쁘기때문에 눈을 떳지만 대부분 희미하게만 보였었죠 시간이 대략 오후3~4시쯤이었는지 방엔 살짝 햇빛이 드리워있었습니다. 이상하게 몸은 쥐가난듯 뻐근하기만해서...
Oct 22nd
df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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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nd
df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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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nd
[웃대] 월화수목금토... 일
… 그리고 월요일, 달이 사라졌다. 달이 사라졌다. 지금 방송에서는 난리도 아니다. 아니, 방송뿐만 아니라, 신문이나 인터넷과 같이 정보를 전달해 주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달의 실종만이 흘러나온다. 이유는 불명. 그냥 갑작스럽게 사라진 것이다. 아무런 조짐도 없이,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가운데, 달이 사라졌다. 덕분에 모든 사람들의 관심은 달의 실종으로 쏠려있다. 하지만, 나는 흥미가 없다. 관심이 없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달이 실종된 일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생각해보면 아무런 관련도 없다. 조수 간만의 차가 없어진다고? 나는 내륙지방에 살고 있다. 생태계가 교란된다고? 나는 잡식성이다. 뭐든 잘 먹는다. 밤이 더욱 어두워진다고? 가로등이 있으니 상관없다. 늑대인간이...
Oct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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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혈액형 별 태어난 달에 따른 성격과 특성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A형 1월 매사에 집착이 강하고 열성을 보인다. 실망을 하면 용기가 없어지고 자신감이 확 떨어진다. 급속한 변화보다는 안정적인것을 선호한다. 예의가 있지만 준것은 반드시 되돌려받으려한다. A형 2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신경이 예민하다. 가족과 친구를 소중히 여기며 사려가 깊다. 고집이 있지만 이해심이 있고 남의 마음을 쉽게 파악한다. 모험이나 도전정신이 부족하다. A형 3월 자존심이 다른사람들에 비하여 강한 경향을 띤다. 책임감이 강하고 마음이 넓지만 경계심도 많다. 한번 마음을 주면 정말 잘해주지만 싫어한다면 냉정하다. 금전의 의한 실속이 없다. A형 4월 안정적이고 차분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띈다. 형식을 잘 따지고 사교성이 좋아 정이...
Oct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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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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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공유] 산에서 길을 잃었다.
때는 바야흐로 1994년 1월 제나이 20이 되던해입니다. 저는 고딩시절 공부를 거의하지 않고 독서실에서 잠과 술로 쩔어 살던 넘인지라 경기도에 있는 모 대학 분교에 운좋게 합격하였습니다. (당시 수능시험이 처음 열리고 시험도 2번을 봤었죠. 저는 처음으로 5지선다형 문제가 출제되는 통에 찍기실력을 키워 수리영역과 외국어는 70%가량을 찍었으며, 상당히 높은 적중률로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요건 자랑임.) 암튼 저는 고딩시절의 암울함에서 벗어나 밝은 세상의 빛을 담고자 심신수련을 위해 홀로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목적지는 강릉경포대와 오대산이었습니다. 1993년 12월 31일 강릉행기차에 몸을 싣고 1994년 첫해를 보기위해 새벽기차을 타고 산뜻한 마음으로 강릉에 도착한 나는...
Oct 18th
자기 전에 해보기...
### 하도 펌질을 해서 이젠 뭘 올렸었는지 기억도 안나네. 정리를 하자니 무서워서 못보겠고… Posted via email from :: t h i s b e a t i s h o t ::
Oct 18th
고속도로 살인사건
캐나다의 한 고속도로를 운행 중이던 고속버스 안에서 처참한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한다. 40대의 한 남성이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청년을 사냥용 칼로 40여차례나 찔렀고 나중에는 그 청년의 머리를 잘라서 승객들에게 보여줬다는 것이다. 이 사건을 목격했던 한 남성은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쪽을 보니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버스는 즉시 멈추었고 승객들은 버스에서 내렸다. 이 살인자도 도망을 치려 했지만 승객들과 버스 운전사가 문을 막아서 결국 잡혔다고 한다. 빈스 웨이광 리라는 중국계 남성인데.. 희생자는 22살의 팀 맥클린이라는 젊은 남성이라고 한다. Posted via email from :: t h i s b e a t i s h o t ::
Oct 17th
[잠밤기] 성희 언니
저희 언니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J여고를 다녔는데, 같은 반 친구 분이 겪은 일입니다. (편의 상, 성희라는 가명으로 부르겠습니다.) 1. 성희언니는 늘 창백하고, 어딘가 허약해 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수련회에서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내더랍니다. 성희언니가 처음 귀신을 보게 된 건 7-8 살 때쯤, 깊은 산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였답니다. 저녁에 동생이랑 밖에 나와 놀고 있는데, 집 뒷산에서 등불처럼 하얀 물체가 반짝반짝 하는 게 보여서 무작정 그쪽으로 뛰어갔답니다. 반짝거리는 것이 점점 가까워지고 언니의 눈앞에 보인 것은, 등불이 아닌, 흰 소복을 입은 눈동자가 없는 여자가 허공에 앉은 자세로 붕 떠서 시계추처럼 좌우로 머리를 흔들며 웃고 있는 모습 이였답니다. 언니는...
Oct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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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링'의 사다코의 모티브가 된 실화.
사실 공포 이야기엔 이런 식으로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실화’가 많으므로 대충 걸러 들으면 될 듯. 때는 2차 세계대전의 일본 패전 직후, 일본은 미군의 지배하에 놓여지고 각 도시에서는 많은 미국 병사가 돌아다니는 시대였습니다. 어느 밤, 동네에서 미인으로 유명한 한 처녀가 카코가와역 부근을 걷고 있었을 때, 불행하게도 미국 병사 몇명에게 강간당했다고 합니다. 미국 병사들은 그 후, 여자가 괴로워하면서 죽어 가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 잔혹한 일로 몸의 양팔, 양 다리의 아래 부분에 총탄을 박은 후, 도로상에 방치한 채로 떠났습니다. 여자가 빈사 상태를 헤매고 있었을 때, 운 좋게 유명한 의사에게 발견되어 부패하고 있던 양팔, 양 다리를 자른 후에야, 그녀를 목숨을 구할...
Oct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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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미친년의 미소
“오늘 오후 3시경 서울시 방*동에 ○○아파트에서 이사짐을 옮기던 크레인이 넘어져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삿짐운반센터 직원 두명이 찰과상을 입고 20대초반의 여대생이 숨졌습니다. 이 여대생은 이사작업을 하던 14층의 바로 아래층인 13층의 베란다에서 1층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 끔찍한 사건이었다. 이 이야기는 귀신을 봤다거나 꿈을 꾼 이야기가 아닌 혈기왕성했던 어렸던 나를 일주일동안 집밖으로 나갈수없게 만든 실화 이다. 중2때 중간고사를 앞두고 심한 몸살로 일찌감치 조퇴를 한날로 기억하고있다. 여름이라 해도 뜨겁고 겨우겨우...
Oct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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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눈을 보지 마세요.
나는 내가 영적으로 좀 발달했다는 생각따윈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고, 고3때 종종 가위에 눌리던 심약한 여고생도 아니었다. 그저, 가끔씩 뒷통수가 서늘해진다…누가 지켜보고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무서움에 떠는 수준의 평범한 19살 이었다. 사실 나는 귀신보다도, 당시 부모님과 떨어져 막 대학생이된 친오빠와 함께 자취 비스므리…한걸 하고있었기에, 강도나, 도둑…뭐 그런두려움이 더 컸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가위눌린 얘기나, 귀신본 얘기를 하면 어른스러운척하며 “다 필요없어.. 사람이 젤 무섭다~” 하고 대답하곤 했다. 그리고 그게 아니란 것을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됐다. 여름방학이 됐다. 오빠는 대학교 1학년이 였던 만큼, 놀러다니느라...
Oct 17th
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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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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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부산의 어느 귀신 이야기.
전 부산 사람인데, 연산동 쪽에 귀신이 많이 나온다더라구요. 아는 사람이 연산동에 사는데 자기가 사는 집 부터 해서 법원쪽으로 가면 나오는 초등학교인가..? 그 근처가 귀신이 그렇게 많다네요;; 그게 문득 생각이 나서 이리 저리 검색하는데 재밌는게 있어서 퍼와서 올려 봅니다. 이건 100% 진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제 친구가 단란주점 웨이터로 일하고 있을때, 같은 주점에 있던 아가씨가 겪은 일이거든요. 제가 앞으로 실제 귀신 경험담을 많이 적을건데… 대부분이 향락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겪은 얘기랍니다. 그런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해서, 귀신 같은걸 많이 본다고 하더군요. 자…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집을 가출하고 나온 여자들이 할...
Oct 16th
[웃대] 1에서 10까지의 숫자 중에...
1부터10까지중 아무숫자나 생각하세요  하셨나요  천천히 내리세요  7이죠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내는 문제에 대답해주세요  1+5=  2+4=  3+3=  4+2=  5+1=  이제 이 답을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하세요  계속  계속  바로 떠오르는 야채하나 생각하세요  당근  두문제다 틀리셨다면 다행이네요  한문제 맞으셨다면 뒤에 꼬마 한명이 있을 꺼예요  웅크리면서 키득거리는  두문제 모두 맞추셨다면 ...
Oct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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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코토리바코 (子取り箱)
코토리바코 1 *일본의 게시판 2ch 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글을 읽고 나서 구토증세나 오한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투고된 그대로를 올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영감이 강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중학생부터 친구였고 서른을 바라보는 지금도 여전히 자주 만나 술자리를 갖습니다. 그 녀석의 집안은 대대로 우리 마을에서 꽤 큰 신사의 신관을 해오고 있는데, 평소에는 직장에 다니다가도 설날이나 결혼식이 있으면 신관 복장으로 식을 주관합니다. 신관은 부업인 셈이죠. 평소에는 신사 인근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는 우리집에 모여 한 잔 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그 친구와 친구의 애인이 도착해서 게임을 하며 제 여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Oct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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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 야간 열차
우선 식당칸을 운영하는 기차는 야간열차가 없습니다.. 제일 마지막 기차가….부산에서 7시넘어서 출발해서 서울역에 11시40분쯤에 도착하는 기차가 제일 늦는 기차시간이죠.. 우리나라 전역에 어디를 살펴봐도 사람이 죽지않은곳은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사시는집이나 ..집앞이나 동네슈퍼나 독서실이나 학교나 …어디를 봐도 …몃십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무덤없던자리없고 사람죽지않은 자리 없는거죠.. 따지고 보면 ..언제든……어디서든…..귀신이 나올 조건은 충족시키구 있는겁니다 지금 당신이 웃대를 열심히 보고있는 와중에도 …뒤에서…아니면 책상밑에서…의자옆에서 …당신을...
Oct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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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 열차식당
웃대 - baram1942님 글 몃년전에 썼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제가 25살때 열차식당에서 일하구있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우연히 일자리를 구하다 들어간곳은…그래두 한화니까…대기업이니까 하면서 들어간곳이었는데… 하는일은…..새마을이나 무궁화열차에서 도시락이나 커피팔고 ….식당칸에서 손님받는거더군요.. 그래도 …우리나라 전국을 공짜로 매일같이 다니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우리나라모습을 .. 볼수있었기에…..어찌 어찌 일하게 되었습니다.. 머 ..그것도 나중엔 지겨워져서….밖에 보이는풍경이 무슨 테레비보는것처럼…머~~엉..하게 쳐다보게 되었지만요 ㅎㅎ 저는...
Oct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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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포카리 스웨트 탄생 비화.
늬들 포카리 스웨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머지? 손예진 말고 제품을 이미지화하면 떠오르는 거 말이다 십중팔구는 푸른색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아니라고 해도 일단 맞다고 해라 새키드라 그래야 다음글을 쓸 수 있지 왜 푸른색 깡통 혹은 페트병이 포카리 스웨트 하면 떠오르게 되는 것일까? 늬들은 혹시 포카리 스웨트를 제외하고 푸른색으로 된 음료 디자인을 본 적이 있니? 아마 없을꺼야 새키드라 유심히 생각하지 말고 대충생각해라 혹시 본적이 있어도 없다고 해라 그래야 본론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 제품이 개발되기 전, 생리식염수가 인체에 수분을 보급하는 데 가장 효율이 좋다는 것을 옛 원숭이 육군과 여러 연구기관에서 연구한 바 있었다. 일본 오츠카 제약 측은 오래 전부터 병원 등에서 사용하는 주사액용...
Oct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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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모대학 게시판에 올라온 글
짧게 말해.. 2012년에 전쟁이 날것같아.. 여자친구와 아버지께 처음에는 장난하냐는 반응이었다가.. 지금은 엄청 욕먹고 정신병원에 가보라는 소리마저 듣고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신기’라고 할까요.. ‘육감’같은게 남들보다 뛰어나서.. 가위바위보에서 져본적이 거의 없고.. 타인의 거짓말을 쉽게 알아차리거나.. 인도네시아 쓰나미일어나기전에 술자리에서 친구들한테 큰홍수나서 많은 사람들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가 뉴스보도후 소름끼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직관력이 재능인지.. 지난 1년간 주식으로 대기업연봉 2년치 벌어서 등록금내고 저축도 해놓고 있습니다.. 2012년이란 숫자가 떠오르는 것은 아니라.. 현정권의 마지막해가 2012년이더군요.. 전 정치에도...
Oct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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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퇴마록 이우혁 씨의 중국에 관한 글.
2004.04.04 아래 글은 그냥 퍼가는 것이 아니라 아예 마음 먹고 사방에 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출처와 쓴 사람을 밝히셔야 하고, 원문을 변조하거나 편집, 수정하시면 안되는 것은 기본입니다. **) 중국은 그 자체의 역사가 대단히 복잡하고 민족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거기에 ‘모화사상’이라는 중화민족 제일주의를 역사적으로 추구해 왔으며 필요하면 역사왜곡도 서슴치 않는 전통(공자의 ‘춘추필법’)이 있습니다. 그때문에 중국의 역사관을 논리적, 물증적으로만 대항하려 한다면 대번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중국은 원래 6500개 이상의 민족 혹은 부족이 융합되어 만들어진 국가입니다. 더우기 중국사 중에서 5호 16국,금,요,원,청 등은...
Oct 4th
지구공동설
지구 속 공간에서 신인류가 살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구 속에 또 하나의 지구, 즉 신인류가 살고 있는 공간이 지구에 있다는 ‘지구공동설’을 제기했다. 이 가설은 북극 또는 남극에 또 다른 지구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으며 지구 속이 도넛처럼 텅 비어있어 그 공간에 신인류가 살고 있다는 것 으로, 이는 20세기 초 몇몇 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해 소개됐던 것이다. 이 가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북극의 극지방으로 갈수록 바닷물이 짜지 않고 민물로 이뤄져있으며 온난대 기후가 형성돼 북극곰을 비롯한 여러 동물들과 심지어 모기까지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구 공동설’을 반대하는 과학자들은 바닷물과 빙하가 짜지 않은...
Oct 3rd
[고전] 고대 원숭이화석 발견
See the full gallery on posterous** 백악기 지층서 발크기 ‘450mm’ 인간화석 발견 먼 옛날 지구상에 거인들이 살았다는 이색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1956년 인류 발생의 땅인 아프리카의 한 동굴을 조사하던 프랑스 고고학자 앙리 로드가 이상한 벽화를 발견했다. 신장이 3.25m이며 우주복처럼 보이는 괴상한 옷을 입은 거인들의 그림이 여러 곳에서 확인된 것이다. 미국 뉴 멕시코의 벽화에는 발자국의 길이가 70cm인 형상이 등장하는데 이를 토대로 신장을 계산하면 적어도 5m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에서도 5.5 kg 짜리 돌도끼와 16.5kg 짜리 돌칼이 출토됐는데 이런 무거운 도구를 사용하려면 몸집이 상당히 컸던 것이 분명하다....
Oct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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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오워의 예언
정치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또한 종교적으로도 이땅에 제2의 전쟁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이땅의 뉴스를 믿지마시고 전세계 한반도를 얘기하는 기사들을 참고하십시요. 러시아의 극동지역 대규모 피난시설건설기사와 엊그제 러시아 외교차관의 한반도 분쟁 발발 가능성 최고조 등의 기사와 어려운 경제상황과 거꾸로가는 주식시장 대규모로 들어오는 헤지펀드들의 달러와 환율전쟁 등 오워목사님이 사이비인지 아니면 정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인지…이란은 북한과 동맹관계입니다. 미국이 우리나라와 동맹관계이듯이 중동에 전쟁이 터지면 북한도 참여하게 되는겁니다. 현재 이란국민들 많이 탈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평이죠.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핵발전소를 폭격 핵무기소유를 저지시켰고,...
Oct 2nd